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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시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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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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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1 18:03:26, 조회 : 4,682, 추천 : 302 |

(베이징 시 중심) ● 톈안먼(天安門 천안문)
톈안먼은 베이징 시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원래는 명·청 두 나라 때 황성인 정문승천문(正門承天門)이었으며, 명나라 영악제 15년(1417년)에 건립되었다. 청순치 8년(1651년)에 개건하여, 이름을 톈안먼으로 고쳤다. 면적이 44만㎡여서 백만 명의 사람들을 수용하여 집회를 거행할 수 있는, 현재 세계에서 제일 큰 광장이다. 1949년 10월 1일 마오쩌둥 주석은 톈안먼 성루에서 새로운 중국 창건을 선포하였다. 톈안먼 성루는 1988년 1월 1일부터 정식으로 관광객에게 개방되었다. 첸먼 방향에서 출발할 경우 우선 만나는 것이 마오쩌둥 기념관(毛主席紀念堂)이다. 1977년 9월에 만들어진 이 건물은 붉은 대추빛의 화강암으로 만들어 졌으면 안에 마오쩌둥의 시신이 안치되어 있으며, 관련 역사가 전시되어 있다. 개방 시간은 8:30-11:30(화-일), 14:00-16:00(화—목이며)7, 8월에는 오전에만 개방한다.
가방이나 카메라의 휴대를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휴대품이 있을 경우 광장 오른쪽 역사박물관 입구에 짐을 맡겨야 한다. 다음으로 만나는 것이 광장의 중앙에 서 있는 ‘런민잉슝지니엔비’(人民英雄紀念碑 인민영웅기념비)다. 1952년 량스청(梁思成)이 설계해 만든 이 기념비는 37.9미터의 높이로 화강암과 백옥으로 만들어졌다. 비 위에는 마오쩌둥의 친필로 ‘人民英雄永垂不朽’(인민영웅은 썩지 않고, 영원히 드리운다)는 8자가 써 있다. 올라가는 방향으로 왼편으로 보이는 것이 ‘런민따후이탕’(人民大會堂 인민대회당)이다. 높이 46미터, 길이 336미터, 넓이 206미터의 이 건물은 건축면적 17만평방미터에 달하는 중국의 국회의사당이다. 정면에는 12개의 대리석 기둥이 있으면, 각기 25미터다. 중앙건물에는 붉은 색 바닥에 백옥기둥으로 만든 기둥이 있다. (입장료는 15위안(학생 5위안)이고, 개방시간은 8:00-11:30, 14:00-17:00다. 광장의 우측은 중국 국가 박물관이다.(中國國家博物館) 2003년 2월 28일에 역사박물관과 혁명박물관을 합쳐서 이렇게 부르기 시작했다. 높이 22미터, 길이 313미터, 넓이 100미터의 건물로 개방시간은 8:30-16:30까지다. 전시행사에 따라 입장료는 자주 바뀐다.
-가는 법: 텐안먼 광창으로부터 구궁, 징산공위안으로 연결되는 여행선의 남쪽 입구는 첸먼이다. 지하철 1호선 첸먼 역에서 내려 북쪽 출입구로 나와 걸으면 첸안먼 여행 라인에 들어선 것이다. 베이징역에서 출발할 경우 역 왼편 정류장으로 나오면 오토바이 택시 등이 있는데, 첸먼까지 5위안이다.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베이징역에서 타면 두 정거장만에 첸먼에 닿는다.(3위안) 광장을 안 거치고 직접 톈안먼에 가려면 톈안먼 옆에 있는 톈안먼 서역에서 내려 걸으면 된다. 주변으로는 1, 2, 4, 5, 9, 10, 22, 44, 110, 120번(첸먼) 20, 52, 205번 등의 버스가 지난다. 개방시간: 9:00~16:30 입장료: 15위안(학생 5위안) 주의: 입구에서 안전검사를 하는데, 손가방 이상의 짐은 휴대하지 못한다.
●구궁보우위안(故宮博物院, 자금성)
구궁보우위안은 명·청 시대의 황제가 살았던 황궁이다. 본래는 자금성(紫禁城)이라고 불렸다. 중국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가장 완성된 제왕 궁전이며 가장 큰 보우위안(박물원)이기도 한다. 면적은 모두 72여만㎡이며, 9,000여 칸의 궁전으로서 건축 면적은 약 15만㎡이다. 폭이 753미터이고, 남북으로 길이가 961미터다. 주위의 궁정 벽 길이는 약 3,400m이고 네 개의 모서리에는 구조가 특이하고 형태가 특별한 누각이 있다. 궁전 벽 밖에는 폭이 52m인 호성하(護城河 : 성을 지키는 호수)가 돌고 있어 주위가 엄밀하여 성보(城堡) 역할을 한다. 성의 4면은 문으로 되어 있는데, 남쪽은 오문(午門), 북쪽은 신무문(神武門), 동쪽은 동화문(東華门), 서쪽은 시화문(西華門)이다. 고궁의 건축 기와는 모두 노란 유리로 만들어져 있어서, 금빛 색상으로 눈이 부시다. 고궁은 이미 박물원으로 개방되어 대량의 진귀한 문물을 보존하고 있으며, 명·청 시대의 역사와 역대 예술을 연구하는 중요한 장소이기도 하다.
가는 법: 톈안먼 광장에서 북쪽으로 걸어가거나, 왕푸징에서 서쪽방향으로 30분쯤 걸으면 오문쪽에 다다른다. 버스 1, 4, 52, 103, 111 등 주변을 지난다. 입장료: 60위안(학생은 반표. 비수기(11月1日부터 다음해 3月31日)는 40위안. 학생은 절반 할인) 개방시간: 10月15日—3月31日 8:30-16:30 15:30 매표정지 4月1日—10月14日 8:30--17:00 16:00 매표정지
● 징산공위안(景山公園 경산공원) 징산 공위안은 자금성(紫禁城 자줏빛의 금지된 성)의 면모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이다. 구궁의 북문으로 나가서 왼쪽에 있는 지하보도를 건너면 바로 입구가 있다. 징산공위안은 원래 황궁의 원림(園林)이다. 공원 안은 소나무와 측백나무가 울창하다. 금나라 대정(大定) 19년(1179년)에 만들어지기 시작했으며, 명나라 영락(永樂) 18년(1420년)에는 구궁의 해자(垓字)를 판 흙을 쌓아 산을 만들었다. 산의 이름은 ‘만수산’(萬歲山)이다. 하지만 만수산은 이름처럼 평안하지는 않았다. 명 숭정제(崇禎帝) 17년(1644년)에 이자성(李自成)의 반란군이 궁궐에 진입하자 숭정제는 황급히 수안우먼(玄武門)을 빠져나와 징산공위안에 오른다. 그는 결국 산 동쪽에 있는 홰나무에 목을 매 자살하는데, 이를 슬피여겨 ‘숭정자액처’(崇禎自縊處)라는 비석이 있다. 하지만 홰나무는 문화대혁명때 베어서 없어졌다. ‘숭정자액처’를 지나서 약간 산에 오르면, 구궁의 전모를 볼 수 있는 완춘딩(萬春亭)이 있다. 최근에는 봄이면 ‘목단예술전’이 벌어지고, ‘연꽃 정수 예술전’(荷花精品藝術展)이 열리기도 한다. 가는 법: 5번 버스가 공원앞 시지에(西街)에 선다. 58, 60, 111번은 둥지에(東街)에 선다. 111, 819번은 공원 정면쪽에 선다. 입장료: 2위안 주소: 北京市 西城區 文津街1号 전화:01-64031102, 64038077
● 베이하이공위안(北海公園 북해공원) 베이하이는 구궁의 서쪽에 자리한 거대한 호수 가운데 하나다. 징산공위안에서 바라보면 북서쪽에 있는 거대한 흰탑(白塔)이 있는 곳이 베이하이다. 이곳과 중하이(中海), 난하이(南海)를 합쳐서 타이예츠(太液池)로 불렀다. 지금 중하이와 난하이는 중국 지도자들의 숙소가 있는 곳이어서 금지된 곳이다. ‘타이예츠’는 전설이 하나 있다. 동쪽 바다에 봉래, 영주, 방장 등 3개의 신산과 ‘타이예츠’라는 신 못이 있는데, 산에는 신선이 있어 장생불로약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 있다. 진시황제와 한무제 등은 이 약을 구해 사람을 보냈는데, 당연히 그 약을 구하지 못했다. 결국 황제들은 황궁 안에 그런 대치물들을 두었는데, 이 세 연못도 그런 유산이다. 베이하이에 상징물은 공원 중심에 있는 섬이자, 산인 치옹다오(瓊島)의 중심에 있는 백탑이다. 35.9미터의 라마교 계열인 이 탑은 서면의 사찰인 잉안스(永安寺)의 가장 후면에 있다. 이곳에서도 고궁의 서북향을 조망할 수 있다. 베이하이 공위안은 북동쪽 입구에서 들어갈 경우, 동선은 靜心齊 → 九龍壁 → 琉璃閣 →善因殿 →瀆山大玉海 →小西天觀音殿 →延樓長廊 →團城 →永安橋 →五龍亭 →白塔 →銅仙承露盤 →瓊華島 순이다. 후문 쪽은 길이 복잡한 만큼 노선을 정해서 방향대로 움직이는 게 좋다. 가는 법: 5, 101, 103, 109, 124, 812, 814, 846번 버스는 베이하이 앞문에 선다. 13, 42, 107, 111, 118, 810, 701번 버스는 베이하이 후문에 선다. 입장료: 10위안 개방시간: 9:00-18:00
●왕푸징(王府井)
왕푸징은 베이징의 명동 혹은 종로 거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왕푸징은 지하철역이 있는 남쪽 입구에서 여행을 시작하는 게 보통이다. 우선 남쪽에서 출발할 경우 왼쪽에는 5성급 호텔인 베이징판디엔(北京飯店)이 있고, 오른쪽에는 홍콩 자본이 만든 신동안 시장이 있다. 베이징판디엔 다음 골목에는 한국음식점이 있기도 하다. 오른쪽 다음에는 중국 최대 서점 가운데 하나인 왕푸징서점이 있다. 각종서적에서 영상 CD등까지 구비한 이곳은 매장 면적이 5만평방미터에 달한다. 왕푸징서점을 지나서 오른쪽으로 꺽어 100미터쯤 가면 천광(晨光)유스호스텔의 입구가 있다. 시 중심에서 묵기 원하는 사람은 이곳이나 궈지판디엔(國際飯店)에 있는 유스호스텔을 권한다. 그 다음에 맥도날드가 있고, 다음 골목에서 들어가면 베이징 카오야 전문점인 치엔쥐더(全聚德) 왕푸징 점이 있다. 또 맞은편에는 톈진의 특산인 구부리 빠오즈(拘不理包子)점이 있다. 우리의 만두와 비슷한데, 간단히 식사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톈진을 가지 않을 분이라면 꼭 권한다. 다시 왼편을 보면 오랜 역사를 지닌 백화점인 ‘바이화따로우’(百貨大樓)가 있다. 이 백화점의 양 옆쪽으로 작은 골목이 있는데, 이곳이 샤오츠지에(小吃街)가 있다. 참새구이, 전갈구이, 초도우푸(냄새나는 두부) 등 중국의 먹거리 가운데 없는 게 없을 정도다. 동안시장이 있는 사거리를 지나면 오른쪽에 성당이 있다. 이 성당은 특히 야경이 아름답다. 성당을 지나 다음 골목에는 비행기표를 살 수 있는 곳이 있다. 이곳에서는 할인항공권을 구입할 수도 있다. 왼편으로 스타벅스를 지나 다음골목에서 왼쪽으로 꺽어 조금 들어가면 중국 현대 문인 라오서(老舍)의 옛집이 있다. 문화대혁명의 초기 홍위병들에게 비판을 받은 후 태평호에 몸을 던진 그의 죽음은 문혁의 공식적인 시발점이 된 비극적인 인물이다. 기념관 안에는 그의 관련 물건과 특유의 쓰허위안(사합원) 건물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가는 법: 지하철 왕푸징 역이 있고, 베이징 역에서는 103번이 지난다. 구궁의 위먼(午門)에서 동쪽으로 빠져나가 20분쯤 걸으면 왕푸징에 닿는다.
●후통(胡同 스허위안)
베이징 사람들은 골목길을 가리켜 ‘후통’(胡同)이라고 부른다. “이름 있는 골목길은 360개, 이름 없는 골목길은 소털과 같다”고 옛 베이징인들은 표현한다. 한국 종로의 ‘피맛골’과 같겠지만 종로에 비해 과거의 색채를 잃지 않고 있다. 최근, 이름이 붙여지거나 공식적인(?) 골목길이 6,000여 개가 넘고, 이름이 붙여지지 않은 비공식적인 작은 골목이 1,300여 개가 넘는다는 통계가 나왔다. 이런 크고 작은 골목을 연결하면 또 하나의 만리장성이 된다는 설이 그리 과장만도 아닌 듯싶다. 그 많은 골목 중에서 가장 오래된 골목이 어느 것인가에 대해 자연스럽게 의문을 갖게 된다. 시엔무먼(宣武門)으로부터 서쪽으로 구어화상창(國華商場)을 건너가면 하나의 작은 골목이 나온다. 이 길을 샨먀오지아(三廟街)라고 부르는데, 샨먀오지아는 900여 년 전의 요(遼)나라 때부터 내려온 길이다. 그 당시에는 ‘단주가’(檀州街)라고 불렸었다.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는 만큼 주변의 주민들은 전통적인 생활 방식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이런 후통의 어두운 골목에 양쪽으로 길게 이어지는 벽으로 구성된 이 골목의 실체는 베이징 사람들의 전통 주택 ‘스허위안’(四合院)이다. 동서남북 네 면으로 세워진 집들이 함께 에워싸여 하나의 정원을 이룬 것이다. 정원의 외벽은 대문을 제외하고는 골목과 연결할 수 있는 창문이나 통하는 길도 없다. 대문만 닫으면 고요하고 봉쇄된 작은 천지가 된다. 정원의 구조에 있어, 북쪽에서 남쪽으로 향해 앉은 집을 정방(正房)이라 하고, 동서 양쪽의 집을 상방(廂房)이라고 하며, 남쪽에서 북쪽으로 향해 집을 도좌(倒座)라고 부른다. 스허위안은 정원의 대문을 가운데에 만들지 않고 동남쪽의 구석에 만든다. 팔괘방위(八卦方位) 설계의 오행의 원리를 따라서 지은 베이징의 이러한 전통 주택은 현대화의 물결로 서서히 없어져 가는 추세이나, 얼환루(二環路) 내에 몇 개의 가구가 보존되어 있다. 가는 법: 곳곳이 후통인 만큼 어디를 지정하기가 쉽지 않다. 각기 특점이 있다. 박스: 후통(胡洞) 여행 코스 션샤하이(什刹海) → 신지에코우(新街口) 션샤하이는 도시 속에서 서민의 삶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옛 베이징의 고풍스러운 향을 지닌 주민 거주지로 골목, 옛 왕족의 저택, 쑹칭링(宋慶齡)의 옛집, 스이베이홍(徐悲鴻)기념관, 공왕푸(恭王府) 등이 있다. 이곳을 계속 걷다 보면 신지에코우에 닿을 수 있고, 신지에코우의 ‘따모팡’(大磨坊) 찻집에서 차를 한잔 마시면 좋다. 꽁먀오(孔廟), 구어즈지엔(國子監) → 우위우(物語屋) 및 작은 술집 꽁먀오, 구어즈지엔 두 곳은 매우 조용한 곳에 위치하며, 문 앞으로 넓은 길이 지나간다. 석양 아래 비쳐지는 길은 황금색을 띠고, 구름은 붉은 색을 띤다.
용허궁(雍和宮) 큰 길가는 베이코우(北口)에 근접해 있고, 그 동편과 서편으로 작은 건물들이 있다. 동편으론 ‘우위우’(物語屋)란 작은 장식품 상점으로, 이곳엔 여주인이 직접 만든 귀걸이가 있다. 서편으론 작은 술집으로, 항상 문이 굳게 닫혀 있어 무심코 보면 영업하지 않는 곳으로 여기기 쉽다. 가게 안에는 주인이 직접 그린 그림과 직접 제작한 책상, 의자가 있고,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적당한 곳이다. 샤오위에허(小月河) → 베이핑로우(北平樓) 후와위안로우(花園路)와 베이투청시루(北土城西路)의 교차 지점으로부터 서쪽에는 샤오위에허(小月河), 북쪽 연안의 작은 수림 내에는 행인이 지나거나 아이들이 뛰놀고 있는 모습이 평범하고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상대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한다. 쉐중타오란팅(雪中陶然亭)공원 스핑하이(石平梅)의 묘 앞뒤로 붉은 꽃을 피운 나무들이 다채롭고 아름다운 모습을 띠고 있다.
류인공위안(柳蔭公園) → 메이구이팡(닮IJ坊) 한나절을 걸어도 볼 만한 경치가 즐비하게 펼쳐져 있다. 걷다 지치면,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메이구이팡으로 가서 한두 가지 상하이 요리를 맛보는 것도 재미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음식이 먹고 싶어서라기보다는 이곳 가게의 아름다움 때문에 자주 찾는다. 박스: 아름다운도시의 설계자는? 유가경전(儒家經典)에서 소개되는 내용을 보면, 베이징 도시의 총설계사는 저명한 학자 유병충(劉秉忠)이라고 전한다. 유가(儒家)의 질서와 황권지상(皇權至上)을 추구하는 것을 체현한 설계 사상은 중국의 많은 옛 도시에서도 표현되고 있다. 하지만 완전한 형태가 보존되어 오는 것은 오직 베이징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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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
2026-03-10 17:5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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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구궁의 채색이 태화전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2006년 1월25일 기준) 태화전은 폐쇄되어 있습니다. 태화전을 제외한 곳은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이 라인은 보화전, 중화전, 건청궁의 순으로 진행됩니다.||2|| |
2006-01-26 18: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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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산공위앤 만춘정도 보수 공사로 인해 출입이 안됩니다. ||1|| |
2006-02-09 17:2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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